뉴캐슬, 세슈코 영입하면 이삭 매각 열린다…"리버풀, 스트라이커 추가 보강 노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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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8/202507281112773425_6886e4e50dde6.jpg)
[OSEN=정승우 기자] 알렉산데르 이삭(26,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이적설에 다시 불이 붙었다. 사우디의 천문학적 제안을 거절한 데 이어, 벤야민 세슈코(22, RB 라이프치히)의 합류 가능성이 리버풀행 시나리오에 불을 당기고 있다.
영국 '메트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산데르 이삭이 사우디 알힐랄의 연봉 3,200만 파운드(약 594억 원), 주급 60만 파운드(약 11억 원) 규모의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유럽 잔류를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 사우디 리그 우승 시 360만 파운드, 득점왕 달성 시 175만 파운드의 추가 인센티브까지 포함된 제안이었지만, 이삭은 "유럽 정상 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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