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연봉 체계 붕괴 직전…레비 회장이 주도? "레알 신성에 '고연봉' 불가피"→베테랑 선수들 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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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레알 마드리드 소속 공격수 호드리구(24) 영입을 위해 기존 연봉 구조를 허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을 추진 중이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직접 협상에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소 7900만 파운드(약 1463억 원)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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