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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영입 포기하지 마라!" 감독이 된 바르셀로나 옛 동료의 놀라운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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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영입 포기하지 마라!" 감독이 된 바르셀로나 옛 동료의 놀라운 자신감
바르셀로나 시절 한솥밥을 먹은 파브레가스 감독(왼쪽)과 메시.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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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시절 한솥밥을 먹은 파브레가스 감독(오른쪽)과 메시.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축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한솥밥을 먹었던 세스크 파브레가스(38) 감독이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탈리아 세리에 A 코모의 메시 영입설에 입을 열었다. 현실 불가능한 이야기에 대해서 "메시 영입을 절대 포기하지 마라"고 목소리를 드높였다.

파브레가스 감독은 선수 황혼기를 보낸 코모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코모 B팀을 맡았고, A팀 감독대행으로 활약했다. 2023-2024시즌 수석코치를 거쳐 2024년 정식 감독에 올랐다. 지난 시즌 코모를 이탈리아 세리에 A 10위로 이끌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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