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이재성, 큰 부상에도 밝은 미소…"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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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받으며 활짝 웃는 이재성(이재성 블로그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광대뼈 골절 부상을 당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마인츠)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마인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이 SV시키르헨과의 프리시즌 경기 도중 골대와 충돌,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이재성은 남은 훈련 캠프 기간 개인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29일 잘츠부르크에서 열릴 크리스털 팰리스(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는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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