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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양민혁 亞 투어 출발했는데 日 신입생, 안 떠났다 '왜?'…"종아리 부상→재활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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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카이 고다 / 토트넘 소셜 미디어 계정

[사진] 아시아 투어행 비행기 탑승하러 가는 양민혁과 손흥민 / 토트넘 소셜 미디어 계정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33)과 양민혁(19)은 포함됐지만 일본인 신입생 다카이 고다(20, 이상 토트넘)의 이름은 없다. 종아리 부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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