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여자축구, 유로 2연패…FA회장 윌리엄 왕세자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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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연패를 달성한 잉글랜드 여자축구. EPA=연합뉴스
잉글랜드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바젤의 장크트 야코프 파르크에서 열린 2025 여자 유로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120분 동안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1로 스페인을 물리쳤다. 스페인은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우승 팀이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자국에서 열린 2022년 대회에서 여자 유로 첫 우승을 이룬 데 이어 2회 연속 유럽 챔피언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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