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야말' 보다 어린 '중딩 다우먼' 등장…2009년생 'EPL 미친 재능' 1군 쇼케이스 제대로 터졌다, 감독도 "15세라고 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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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트리뷰나는 28일(한국시각) '맥스 다우먼이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후 평가가 나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트리뷰나는 '다우먼은 올 시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선수단에서 일부 경기를 소화할 것으로 보이며, 아마도 카라바오컵에서 먼저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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