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손흥민도 기대의 양민혁도 한국행 비행기 탔다…역대급 내한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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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위기의 주장 손흥민(33)도, 기대주 양민혁(19)도 결국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에 오른다. 이적설과 부상 - 장밋빛 기대가 교차하는 ‘북런던 군단’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28일(한국시간) 2024-2025 시즌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소집 명단 29인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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