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당당한 승부, 손흥민이 이끈 역습이 승부 결정했다'…마스체라노 감독, 메시 있었지만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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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맹활약을 펼친 LAFC가 인터 마이애미에 완승을 거뒀다.
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3-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MLS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 개막전을 패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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