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도 웃지 못한 뮌헨…데이비스 햄스트링 파열, 김민재에 기회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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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2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데이비스의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 진단은 오른쪽 햄스트링 근섬유 파열. 정밀 검사 결과에 따른 결론이며,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복귀 시점은 특정되지 않았다.
상황은 21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발생했다. 뮌헨은 3-2로 승리했지만, 후반 5분 데이비스가 통증을 호소하며 이토 히로키와 교체됐다. 경기 흐름과 별개로 벤치 분위기는 무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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