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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만 11명인데 겨울 영입 2명이 끝…토트넘 디렉터 소신 발언 "당장 도움 줄 수 없는 영입 아무 의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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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만 11명인데 겨울 영입 2명이 끝…토트넘 디렉터 소신 발언 "당장 도움 줄 수 없는 영입 아무 의미 없어"
파비오 파라티치(왼쪽)와 요한 랑에./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당장 도움 줄 수 없는 선수 영입은 아무 의미가 없다."

요한 랑에 토트넘 홋스퍼 스포츠 디렉터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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