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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활짝, 메시 짜증만' 2629일 만에 맞대결! 승자는 SON→1도움…LAFC,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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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혈전을 벌인 가운데, 손흥민이 웃으며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게티이미지


▲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혈전을 벌인 가운데, 손흥민이 웃으며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혈전을 벌인 가운데, 손흥민이 웃으며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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