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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성골' 신예의 품격 인터뷰, 해트트릭에도 "음바페 대신한 백업 신세?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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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성골' 신예의 품격 인터뷰, 해트트릭에도 "음바페 대신한 백업 신세? 이해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커리어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곤살로 가르시아가 성숙한 발언을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5일 오전 0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9라운드에서 레알 베티스를 5-1로 격파했다.

레알은 최근 최전방에 비상이 걸렸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무릎 부상을 당해 스쿼드에서 제외됐기 때문. 음바페는 이번 시즌 리그 18경기 18골 4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경기 9골을 터뜨리는 절정의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음바페 이탈은 전력의 큰 손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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