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경질 여파…'전력 외 자원' 분류된 맨유 임대생 복귀? "바르사 잔류에서 마음 바뀔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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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할 수도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맨유가 최근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면서 래시포드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 맨유 복귀 가능성도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공격수다. 맨유가 기대하던 '차세대 골잡이'로 장차 팀의 최전방을 맡을 것이라 예상됐다. 2016년 1군 무대를 밟은 래시포드는 성장을 거듭했고 2022-23시즌 30골 11도움을 터뜨리며 기량을 만개한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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