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첼시가 이런 선물 주다니…'황희찬 전 스승' 개리 오닐, 첼시 감독 연쇄 이동 수혜→스트라스부르행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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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황희찬의 전 스승 개리 오닐 감독이 첼시로 떠난 리암 로세니어의 빈자리를 채워 지도자 커리어를 재개할 전망이다.
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HERE WE GO! 개리 오닐이 RC 스트라스부르의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사실상 선임이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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