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결승골'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투입 후 4골 폭발…잘츠부르크 5-0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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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잘츠부르크를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후반 45분 동안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잘츠부르크전에서 25명의 선수들을 골고루 출전시켜 다양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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