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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설기현 이어 풀럼 입성 가능?…257억 원하는 헹크, 풀럼 임대 제안 등 모조리 거절! 벨기에 매체는 "여전히 이적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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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설기현 이어 풀럼 입성 가능?…257억 원하는 헹크, 풀럼 임대 제안 등 모조리 거절! 벨기에 매체는 "여전히 이적 가능성 높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 풀럼행은 결국 이뤄질까.

벨기에 'HBVL'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떠날 가능성이 매우높다. 튀르키예 팀인 베식타스가 1,200만 유로(약 206억 원)를 제안했지만 헹크가 거절을 했다. 풀럼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도 임대를 제안했는데 헹크가 거절을 했다"고 보도했다.

오현규 거취가 겨울 이적시장 최대 관심사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에서 혜성 같이 등장을 했다. 어린 나이에 김천 상무로 임대를 가면서 군 문제를 해결했고 돌아와 2022시즌 K리그1 38경기 14골(승강 플레이오프 포함)을 기록하면서 잔류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수원을 떠나 셀틱으로 이적을 하면서 유럽 무대에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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