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적? 난 이미 알고 있었다" 깜짝 후일담 공개…'SON 절친' 선언→적으로 만난다 "맞대결 너무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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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두 선수가 미국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따뜻한 격려를 받았던 티모 베르너(30)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MLS 공식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너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베르너 영입은 클럽 역사상 최대 규모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베르너가 팀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RB라이프치히(독일), 첼시,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등을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베르너는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 내가 가진 우승 경험과 지식을 팀에 전수하고, 지네딘 지단이나 호나우지뉴처럼 이곳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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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손을 맞추는 베르너. /AFPBBNews=뉴스1 |
MLS 공식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너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베르너 영입은 클럽 역사상 최대 규모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베르너가 팀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RB라이프치히(독일), 첼시,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등을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활약한 베르너는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 내가 가진 우승 경험과 지식을 팀에 전수하고, 지네딘 지단이나 호나우지뉴처럼 이곳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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