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1대1 찬스' 막고 EPL 역사 바꿨다…맨시티 4연패 이끈 '백업 GK' 노팅엄 이적 확정, 5개월 단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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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백업 골키퍼 스테판 오르테가가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한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오르테가의 노팅엄 이적이 완료됐다. 맨시티와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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