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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기회가 없었다" 손흥민 향한 클롭의 자책…세계적 명장도 인정한 손흥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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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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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다시 한 번 손흥민의 이름을 꺼냈다.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스스로의 판단을 돌아보는 고백에 가까웠다.

클롭 감독은 RTL 스포츠에 게재된 인터뷰서 손흥민을 영입하지 못했던 일을 두고 “명백한 내 실수였다”고 표현했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도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는 점에서, 이는 순간적인 멘트가 아니라 마음에 오래 남아 있던 후회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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