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그릇 아니었다" 日 다나카, 결국 튀르키예로 '탈출각'…명문 갈라타사라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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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8)가 튀르키예 무대로 둥지를 옮길 가능성이 커졌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31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리즈의 다나카 아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나카는 올 시즌 리즈의 중원을 책임지며 리그 20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최근 팀 내 입지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됐다. 새해 들어 리그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전 경기 교체로만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줄어든 출전 시간이 이적설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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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카 아오(가운데)가 지난 2025년 12월 4일(한국시각) 영국 리즈의 앨런 로드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리즈 유나이티드 공식 SNS 갈무리 |
튀르키예 '파나틱'은 31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리즈의 다나카 아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나카는 올 시즌 리즈의 중원을 책임지며 리그 20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최근 팀 내 입지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지됐다. 새해 들어 리그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전 경기 교체로만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줄어든 출전 시간이 이적설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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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1.3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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