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베르테라메, 월드컵 前 손흥민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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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축구대표팀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 연합뉴스인터 마이애미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팀이다. 이 팀은 31일(한국시간) "멕시코 리그(리가 MX)의 강호 몬테레이 소속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베르테라메는 연봉총액상한(샐러리캡)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마이애미에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2028-2029시즌까지다. 다만 구단이 한 시즌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됐다.
베르테라메의 영입 소식을 전한 인터 마이애미. 인터 마이애미 구단 SNS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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