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베르테라메, 메시의 마이애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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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스=AP/뉴시스] 멕시코의 헤르만 베르테라메가 25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의 에스타디오 라몬 타후이치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평가전 후반 23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대한민국과 맞붙는 멕시코가 졸전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2026.01.26.
인터 마이애미는 31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멕시코 리그 몬테레이의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베르테라메를 영입했다"고 알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뛰고 있어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친숙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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