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게 당하더니 급해졌다! 아스널, 튀르키예 20살 MF에 1,700억 지른다…"최우선 영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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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이 또 한 명의 왼발잡이 레알 출신 미드필더를 품을 생각이다.
영국 '풋볼 365'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아르다 귈러 영입을 위해 1억 유로(약 1,719억 원)의 금액을 제시했으며,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5년생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 귈러는 페네르바체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활약한 전천후 2선 자원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는 물론 양 측면도 소화할 수 있다. 페네르바체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으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고, 2023-24시즌을 앞두고 레알의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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