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토트넘이야?…'고연봉 저효율' 계약만료 독일MF, 뮌헨과 6월 계약 만료 확정→"북런던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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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의 황금기를 함께했던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30)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구단과 선수 모두가 직접 결별을 인정하면서, 고레츠카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관심도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현지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등 구체적인 차기 행선지의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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