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쏘니 효과'…MLS 사무국 공식 선언, LA 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후보 1순위 지목! "흥부듀오 앞세워 첫 우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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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우승 후보 1순위로 손흥민의 소속팀 LA FC를 선정했다.
MLS 사무국은 31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높은 MLS 클럽 순위”를 발표했다. LA FC는 해당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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