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연봉·이적료 장벽 높다, 월드컵 앞둔 김민재, 겨울은 버티고 여름에 결단하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5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31/202601310855776816_697d459a80c7d.jpg)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거취가 다시 유럽 이적시장 중심으로 떠올랐다. 당장 떠나는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여름 이후는 다를 수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핵심은 시점이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김민재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김민재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거취를 고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과 함께, 구단 내부에서도 여름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동시에 독일 무대의 유망 센터백 제레미 자케가 대안 후보로 거론되는 배경 역시 “여름 이적시장 전제”라고 설명했다. 즉, 당장 교체가 아니라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