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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앞길 막더니 꼴좋네" 셀틱왕 日 후루하시, 英 2부리그서 '애물단지' 전락…2년 만에 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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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현규 앞길 막더니 꼴좋네" 셀틱왕 日 후루하시, 英 2부리그서 '애물단지' 전락…2년 만에 갈린 희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에서 활약 중인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31)가 같은 리그의 스완지 시티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리그 월드'는 31일(한국시간) "스완지가 버밍엄 시티의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완지는 지난 24일 헐 시티와의 리그 경기에서 1-2로 패배한 직후 공격진 보강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버밍엄 측 역시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후루하시에 대한 오퍼를 들어볼 용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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