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앞으로도 '박지성 No,13 후계자' 믿는다…"도르구 장기 결장에도 대체자 영입 계획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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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파트리크 도르구 이상의 자원을 데려올 수 없다고 판단한 분위기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0일(한국시간) "도르구의 부상이 맨유의 겨울 이적 전략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현재로서는 클럽 측이 별다른 영입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도르구는 2004년생, 덴마크 국가대표 풀백이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경합을 바탕으로 측면 돌파에 특화된 자원. 이탈리아 US 레체에서 데뷔한 뒤 곧바로 주전을 차지했고 두 시즌 간 67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빅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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