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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있는 맨유팬, 中 시진핑에 건넨 '맨유 승리볼' → 아스널팬 英 스타머 총리의 축구 외교…심지어 北에도 맨유 지지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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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단순한 스포츠 용품이 아니었다. 런던에서 베이징까지 약 8,000km를 날아온 노란색 축구공 하나가 경색됐던 영국과 중국의 외교 전선에 예상치 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8년 만에 성사된 영국 총리의 공식 방중 자리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선택한 비장의 카드는 다름 아닌 프리미어리그(EPL) 공인구였다. 해외 정상들의 외교에 축구가 크게 한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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