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덕분이야, 고마워' 다니엘 레비 前 회장 초대박!….깜짝 경질→토트넘 지분 팔아 벼락 부자된다 '2조 수익 예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목록
본문
|
|
미국 블롬버그는 31일(한국시각)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업가 레비는 토트넘 홋스퍼를 소유한 그룹에서 자신이 보유한 약 30% 지분을 홍콩 사업가 윙파이 응가 포함된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회장직에서 물러난 레비는 약 10억파운드(약 1조9850억원)에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한 관계자가 밝혔다. 해당 정보는 비공개 사안이어서 익명을 요청했다. 자금의 대부분은 여러 아시아 재벌 사업가들로부터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컨소시엄에 참여한 인물들의 구체적인 명단은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