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적응 쉽지 않았지만…" '10경기 5골 2도움' 2,302억 MF, 반등 신호탄 쏘며 몸값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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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몸값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리버풀 소식통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30일(한국시간) "비르츠가 리버풀 이적 후 초반 적응이 쉽지 않았던 시기를 돌아보며, 최근 자신의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라고 전했다.
비르츠는 2003년생, 독일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2020년 바이어 레버쿠젠 입단 후 17세 나이부터 주전을 차지했고 5년간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드리블, 빌드업, 결정력 삼박자를 갖춰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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