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 속 몸값 하락→오히려 좋다! "맨유, '합리적 가격에 최우선 타깃 MF' 영입 시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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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카를로스 발레바를 여전히 주시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의 발언을 빌려 "맨유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발레바 관심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오히려 이번에는 더 좋은 조건으로 영입 시도할 수 있다고 판단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발레바는 2004년생, 카메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프랑스 LOSC 릴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드러내자, 브라이튼의 영입 제안을 받았다. 브라이튼행을 수락한 발레바는 2023년 이적했고, 첫 시즌부터 주전 미드필더로 공식전 37경기를 소화하며 경험치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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