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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보다 많이 득점한' 호일룬, 맨유 복귀 가능성 대두?…"구단 측은 생각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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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뵈모보다 많이 득점한' 호일룬, 맨유 복귀 가능성 대두?…"구단 측은 생각도 안 해"

[인터풋볼=송건 기자] 빈공에 시달리고 있지만, 호일룬을 다시 쓰지는 않겠다는 것이 맨유의 입장이다.

영국 '팀토크'는 29일(현지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의 미래는 나폴리의 부진으로 인해 불확실해졌다"고 보도했다.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 호일룬은 코펜하겐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슈투름 그라츠, 아탈란타를 거쳐 2023-24시즌을 앞두고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아탈란타 소속으로도 리그 9골밖에 넣지 못한 어린 공격수한테 8천5백만 유로(약 1,461억 원)를 들여 비판을 많이 받은 맨유였지만, 첫 시즌에 38경기 15골 2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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