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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털링인가" '아스널맨' 나브리, 토트넘 단칼 거절 '충격'→'줄부상'속 토트넘 감독, 속 터지는 '대반전' 신중론…이러다 이적 시장 문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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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털링인가" '아스널맨' 나브리, 토트넘 단칼 거절 '충격'→'줄부상'속 토트넘 감독, 속 터지는 '대반전' 신중론…이러다 이적 시장 문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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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토트넘 링크설이 돌았던 '전 아스널 스타' 세르주 나브리의 토트넘행이 사실상 성사되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30일(한국시각) 영국 메트로 등 일련의 매체는 '나브리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 체결에 집중하고자 토트넘의 관심을 거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달 초 브레넌 존슨을 3500만 파운드(약 695억원)에 크리스탈 팰리스로 보내고,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으로 이적시장 여유자금까지 확보한 토트넘은 겨울 이적 시장 마감일을 앞두고 수많은 공격수 영입 후보들과 연결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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