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막겠다' 베르너, 옛날 생각 안 나나?…"성공하기 위한 모든 것이 여기에 있어, 우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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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미국 무대로 넘어온 티모 베르너가 손흥민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산 호세 어스퀘이크는 29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산호세는 RB 라이프치히로부터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으며,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베르너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스트라이커다. 슈투트가르트 유소년 아카데미에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 2013-14시즌 1군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라이프치히에서 득점 감각이 만개했고,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무대에 도전했는데 여기서부터 내리막이 시작됐다. 폭발력은 사라져 첼시에서 89경기 23골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뒤 원소속팀인 라이프치히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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