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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의 충격적 맨유 이적설? 결국 해프닝 결말…'3444억'이면 '음뵈모+쿠냐'보다 비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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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결국 콜 파머(24, 첼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은 결국 해프닝으로 끝날 전망이다.

영국 '풋볼365'는 30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와 영국 '미러' 등을 인용, 맨유가 첼시의 에이스 파머를 영입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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