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렇게 안 풀리나! '도르구 대체로 노린' 18세 佛 신성, 알 힐랄 합류 임박…"PL보다 사우디가 이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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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유에게 연이은 악재가 발생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에 올라있다. 그 중심에는 왼쪽 윙어로 나서던 파트리크 도르구가 있었는데, 두 경기에서 각각 쐐기골과 역전골을 기록하며연승에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아스널전 후반 34분 벤 화이트와 볼 경합을 하던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고, 결과적으로 약 10주 동안의 이탈이 불가피해졌다.
맨유로서는 악재다. 왼쪽 윙어로 나설 수 있는 자원이 제한적인 상황이다. 마테우스 쿠냐와 메이슨 마운트가 있지만, 측면에서 확실한 파괴력을 보여주기엔 무리가 있다. 곧장 대체자를 찾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8일(이하 현지시간) "맨유는 스타드 렌의 공격수 카데르 메이테를 잠재적인 영입대상으로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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