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중국 축구가 늘 제자리걸음…국가대표는 없나?" 전문가들, 자국 '승부조작+부패→133명 영구 제명'에 깊은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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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축구협회 제공](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30/202601301535770272_697c51ae571da.jpg)
중국축구협회(CFA)는 29일 공안부 및 국가체육총국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승부조작 및 부패 혐의로 73명에게 추가 영구 제명 징계를 내렸다. 지난해 9월의 1차 명단(60명)을 합치면 총 133명이 축구계에서 영원히 퇴출당한 셈이다.
특히 이번 명단에는 리티에(49)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천쉬위안(70) 전 CFA 회장 등 중국 축구의 사령탑들이 대거 포함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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