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급 제안" 충격받은 카림 벤제마, 알 이티하드에 모욕감 느끼며 1군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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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30/202601301655778657_697c65620fbce.jpg)
[OSEN=서정환 기자] 세월무상이다. 카림 벤제마(38)가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로부터 사실상 무급을 제안받았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벤제마는 구단이 제시한 연장 계약 조건에 강한 불쾌감을 느꼈고 29일 스스로 1군 훈련에서 이탈해 개인 훈련을 소화하기로 결정했다. 구단이 제시한 해당 계약안은 실질적으로 거의 무급에 가까운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의 위상과 커리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조건이었다는 것이 벤제마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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