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차원이 달랐다' 인정한 유일 선수…한때 'EPL 왕' 아자르, 첼시 후배 팔머·이스테방 극찬···"축구 더 즐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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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0년 동안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면서 ‘차원이 달랐던’ 선수로 꼽았던 이가 있다. 첼시에서 엄청난 활약을 이어가며 ‘EPL의 왕’으로 불렸던 에당 아자르다.
아자르가 첼시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 재능들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콜 팔머를 ‘특별한 선수’로 평가했다. 신예 이스테방 윌리앙에겐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조언을 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자르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자르가 첼시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 재능들을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콜 팔머를 ‘특별한 선수’로 평가했다. 신예 이스테방 윌리앙에겐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조언을 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월 30일(이하 한국시간) 아자르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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