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또 대반전! 이강인(24, 아틀레티코) 끝난 줄 알았는데…"LEE 아직 포기 안했다"→西 유력지, 엔리케 방해에도 '재접촉'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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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력지 '카데나 세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반대로 이강인 영입을 포기했다. 하나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다시 한 번 한국인 미드필더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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