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뺏긴 골'보다 값진 16강 티켓…미트윌란 구단 새 역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조규성. 연합뉴스미트윌란은 30일 오전(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 홈 경기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승점 19(6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올랭피크 리옹, 애스턴 빌라에 이어 최종 3위로 16강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는 미트윌란이 유럽 대항전 무대에서 거둔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