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컵 결승서 철수 지시 세네갈 감독, 5경기 출전정지+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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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모로코 선수 및 양국 축구협회도 줄줄이 징계
파페 티아우 세네갈 축구대표팀 감독.
[AFP=연합뉴스]
파페 티아우 세네갈 축구대표팀 감독.[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선수들을 라커룸으로 철수시켜 경기를 지연시킨 세네갈 축구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양 팀 선수와 축구협회 등이 줄줄이 징계받았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파페 티아우 세네갈 대표팀 감독에게 5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10만달러(약 1억4천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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