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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승부조작'·'부정부패' 혐의 73명 영구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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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승부조작'·'부정부패' 혐의 73명 영구 퇴출

[샤르자=AP/뉴시스] 리톄 전 중국 축구대표팀 감독. 2021. 10. 7.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중국 축구가 승부조작과 부정부패를 뿌리 뽑겠다며 다시 한번 칼을 뽑았다.

29일(현지 시간)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는 반부패 캠페인의 일환으로 73명을 축구계에서 영구 퇴출했다.

영구 퇴출당한 축구인에는 리톄 중국 축구대표팀 전 감독과 천쉬위안 전 중국축구협회장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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