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조규성 7호 골+이한범 교체 출전' 미트윌란, 창단 최초 UEL 16강…자그레브 2-0 격파→'코리안 듀오'와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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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코리안 듀오' 조규성(28)과 이한범(24)이 미트윌란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다만 조규성의 시즌 7호 골은 인정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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