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내렸다…'제2의 쿠르투아' 백업 GK 영입 착수! '월드컵 위너' 전격 러브콜, 이적료 '790억' 예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2의 쿠르투아’로 평가받는 젠네 라멘스를 뒷받침할 백업 골키퍼 영입에 나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아스톤 빌라) 영입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