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중심이 다시 PL로…UCL에서 프리미어리그가 강한 이유 "돈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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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30/202601291420772827_697af1141af13.jpg)
[OSEN=정승우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유럽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플레이오프로 밀려난 가운데, 잉글랜드 클럽들은 대거 상위권을 장악하며 챔피언스리그 판도를 흔들었다.
영국 'BBC'는 29일(한국시간) "왜 잉글랜드 팀들이 유럽 최상위 무대에서 이토록 강세를 보이고 있는가"를 주제로 프리미어리그의 압도적인 성과를 분석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잉글랜드 팀 5개가 나란히 상위 8위 안에 들며 16강에 직행했다. 아스날이 1위, 리버풀이 3위, 토트넘이 4위, 첼시가 6위, 맨체스터 시티가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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