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돌아올 일 없다' 튀르키예로 임대 간 역대급 '기름손', 친정팀 복귀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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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지 않을 전망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오나나를 포함한 일부 선수들의 정리를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카메룬 국가대표 골키퍼 오나나. 어린 시절 재능을 인정받아 바르셀로나, 아약스 유스에서 경험을 쌓았고 아약스에서 프로 데뷔했다. 아약스에서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한 뒤 인터밀란으로 건너갔고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과 더불어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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