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타깃 또 관심받는다! 맨시티, '차세대 브루노' 기대받는 04년생, 포르투갈 신예 MF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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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주시 중이다.
맨시티 소식을 다루는 '시티 엑스트라'는 28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에게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마테우스는 2004년생,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다. 중원 전역에서 뛸 수 있지만, 주로 8번(중앙 미드필더)에서 뛰어난 빌드업, 경합, 킥력을 앞세워 중원 연결고리 역할을 맡는다.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건 2024년이다. 자국 리그에서 활약하던 마테우스를 사우샘프턴이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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